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 TOP10

1. 스톤피쉬
이 물고기는 바위투성이인 곳이나 모래밭이나 가리지 않고 적절하게 위장하는 재주꾼이다.

2. 가물치
딱 봐도 뱀같이 생긴 이 물고기는 강의 폭군이라고도 불린다

3. 울프
진짜 늑대한테 이름을 빌려 쓴 걸 사과해야 할 만한 얼굴이다.
이 물고기는 해저 500m깊이의 바위 사이에 서식하고 있는데요. 해저에서 발견되는 게, 연체동물들을 주식으로 먹고 산다고 해요.
약 1.5m정도의 크기로 해저에서 흔히 보인다고 하네요.

4. 고블린 상어
마귀 상어로도 불리는 이 상어는 수심 1000m 이하에서 살기 때문에 잘 발견되지 않는다.
고블린 상어는 심해에서도 희귀한 종인데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린답니다. 분홍빛이 도는 이 상어는 못 같은 이빨을 가진 게 특징인데요.
보통 3 ~ 4m정도까지 큰다고 해요. 심해 협곡이나 표면에서 살아서 보기 드물다고 하네요.

5. 주름상어
매우 못생기고 주름지긴 했지만 아가미가 있기 때문에 엄연히 상어가 맞기는 하다.
주름 상어는 현존하는 상어 종 중 하나로 대서양과 태평양에서 주로 발견되며 해저 600m ~1000m 사이에 서식한다고 해요.

6. 혹등 아귀
듬성듬성 난 날카로운 이빨에 거친 피부 뿌연 눈까지 심해에서 사는 아귀는 못생긴 물고기를 고를 때 빠질 수 없는 존재다.
심해 생물을 떠올릴 때 제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입이 굉장히 크지만 몸 전체 길이는 12cm로 작은 편이라고 해요.
해저 900m 근처에서 발견되며 몸통이 둥근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7. 부채지느러미 바다악마
심해에 살지만 아귀 같은 발광기가 없기 때문에 몸에 난 돌기들로 먹이를 찾는다.
300m아래에서 4000m 깊은 곳까지 다양한 수심대에서 발견되는 어종으로 이런 형태의 종이 상당히 많고 암컷과 수컷의 외모가 차이나는 성간동적이형성이 상당히 심한편으로 수컷의 몸길이가 2m 라면 암컷의 크기는 10배 몸무게는 최대 50배 많이 나간다.

8. 블롭피쉬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로도 유명한 블롭피쉬도 심해에 사는 물고기다.

9. 쑤기미
덩어리고기(lumpfish)라고도 불리는 쑤기미는 독성이 있지만 요리 재료로도 쓰인다.

10. 바이퍼피시
2000미터 까지 사는 심해생물인데요. 가끔 지상에서 죽은 상태로 발견되는데 그떄 모습이 가히 충격적이라고하네요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