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얻은 폭탄의 정체


미국 미시간 주에 사는 두명의 아이들은 1차 세계 대전 중에 호수에서 훈련용 폭탄을 발견했다.

30일 AP통신에 따르면 번넷(10)과 멘지스(9)는 센타니 현 로베델 호수에서 수영하고 있었다. 그들은 “인어 공주”인 척 하고 뭔가를 찾기 위해 호수의 진흙 바닥으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