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로 뒤덮인 유령 마을


멀리서 보면, 덩굴로 뒤덮인 마을 전체가 이끼로 덮인 돌을 모은 것 같았다. 중국의 다소 으스스 한 작은 마을이 지역 주민들에게 관광 명소가 되었다.

AP통신을 인용한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90km 떨어진 후토 핸드 핸드는 어부와 어부로 가득한 어촌이다.
30여년 전 600여가구가 살고 있을 정도로 호황을 누렸던 이 마을은 어업에 대한 정부의 제재와 교통 및 교육 시설 부족으로 결국 주민들의 외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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