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81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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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고해성사를 하면서 신부님에게 고백했다.

“전 매일 부부관계를 갖고 싶은데,

집사람이 거부해서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

신부님! 적당한 부부관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잠시 생각하던 신부님이 말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1주일에 두 번이 적당합니다.”

“예? 그럼 성경에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오나요?”

그러자, 신부님이 차분한 어조로 말했다.

“그럼요. 그러나 직업별로 다르지요.

○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화목하라’ 고 했으니까, ‘화,목’에 하시고,

○ 사채업자는 ‘일,수’에,

○ 고리대금업자는 ‘수,금’에,

○ 노름꾼은 ‘화,토(투)’에,

○ 토목공사를 하시면 ‘토,목’에,

○ 건축공사를 하시면 ‘목,수’에 하시고,

○ 조경업에 종사하시면 ‘수,목’에,

○ 솜 공장에 다니시면 ‘목,화’에 하시면 되겠네요

● 그리고 지난 달에 안 했으면 ‘금,월’에,

● 어제 못했으면 ‘금,일’에,

● 그도 안 되면 ‘수,일’내에 하세요.

● 물론 신이 나면 ‘월-수(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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