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프레스토 진유기 DXF 일본 서유기코미디


세트한벌

구성품목
본체부품×2,대좌×1,지주×2

진유기작 중에서 드래곤볼 프리저와 같은 시추레이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험상굳게 무서운 표정이네요
대략적인 디자인이지만 얼굴도 그라데이션 도장이 되어 있습니다

혈관모양이 표현되어있습니다

풍선같은 특유의 얼굴현태를 훌륭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머리는 빠져있고 고리는 골드로 도장되어있습니다

약간 나있는 3가닥 머리카락은 연질 소재로 제작 되었습니다

입술형태나 콧물 침 이 질감좋게 표현되었습니다


겉옷 주름도 제대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근처도 그라데이션 도장이 되어있네요

허리 등 주름도 제대로 빈틈없이 조형되어 있습니다


2개의 지주로 공중에 띄워 있습니다
첫번째 기둥부분 우측무릎부분 지주는 클리어 파트로 보기에 좋아보입니다

두번째 기중은 좌측다리 무릎 뒷쪽으로 되어있습니다
발바닥까지 그라데이션 도장이 되어있네요


피규아트의 전설의 이소룡과 함께 있는 모습입니다
타로높이는 받침대 포함 약18cm 입니다

옆에서 비교한 모습
타로깊이는 약13cm

프리저와 비교 모습이네요
프리저가 약간 높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옆에 나란히 두고 보니 눈빛과 포즈가 흡사 한것을 알수 있네요

옆에서 비교했더니 더 흡사하네요 스승과 제자 같은 느낌이랄까?


서로 닮은점이 있어 투샷을 찍어 봤어요


일본식 코미디 영화 진유기 한번 재미삼아 봐야 겠어요

그저 동전 한 개만

그저 동전 한 개만

무료로 차를 얻어 타려고 서 있는 아가씨 앞에 대형 트럭 한 대가 섰다.

“자! 올라타세요.

아가씨.

우리는 시내에 들어가는 길이거든요.”

아가씨는 트럭 안에 있는 두 남자의 얼굴을 조심스레 살피며 물었다.

“설마 제게 돈을 요구하시지는 않겠죠?”

그러자 한 남자의 말.

“물론이죠.

그냥 동전 한 개만 빌려주면 돼요.

내 친구와 동전을 던져 누가 먼저 아가씨를 차지할 건지

결정해야 하거든요.”

부부관계 81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

부부관계 81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

한 청년이 고해성사를 하면서 신부님에게 고백했다.

“전 매일 부부관계를 갖고 싶은데,

집사람이 거부해서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

신부님! 적당한 부부관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잠시 생각하던 신부님이 말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1주일에 두 번이 적당합니다.”

“예? 그럼 성경에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오나요?”

그러자, 신부님이 차분한 어조로 말했다.

“그럼요. 그러나 직업별로 다르지요.

○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화목하라’ 고 했으니까, ‘화,목’에 하시고,

○ 사채업자는 ‘일,수’에,

○ 고리대금업자는 ‘수,금’에,

○ 노름꾼은 ‘화,토(투)’에,

○ 토목공사를 하시면 ‘토,목’에,

○ 건축공사를 하시면 ‘목,수’에 하시고,

○ 조경업에 종사하시면 ‘수,목’에,

○ 솜 공장에 다니시면 ‘목,화’에 하시면 되겠네요

● 그리고 지난 달에 안 했으면 ‘금,월’에,

● 어제 못했으면 ‘금,일’에,

● 그도 안 되면 ‘수,일’내에 하세요.

● 물론 신이 나면 ‘월-수(쑤)’고요.”

하느님과 인간들의 창조 게임 ++ 대하 구별법

하느님과 인간들의 창조 게임 ++ 대하 구별법

인간들이 저희들이 하느님보다 더 좋은걸

창조 할수 있다고 하느님께

창조 게임을하자고 제안을 하였다

하느님이 그제안을 받아들여

게임이 시작됬다

먼저 하느님이 물을 창조했다

그러자

인간들이 그물로 술을 만들어 냈다

인간들은 하느님을 이겼다고

기뻐하면서 밤새 술을 마시며

자신들이 하느님을 이겼다며 자축했다

하지만 새벽에 인간들이 더듬거리며 말했다

하느님 ~~~~~~!

물~!

물 좀 주세요~~!

콧구멍 하나로 다 되는 경상도 성교육 ++ 일본에서 드라마 찍는 강지영 근황

콧구멍 하나로 다 되는 경상도 성교육 ++ 일본에서 드라마 찍는 강지영 근황

사례 1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여자들은 생리할때 와 성관계를 안할라 합니꺼??

선생 : 쌤은 이래 생각한데이~

니는 코피날때 콧구멍 후비면 조터나??

학생 : 아임미더~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2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굵고 짧은기 좋습니꺼…….

가늘고 긴기 좋습니꺼??

선생 : 니는 콧구멍 후빌때 엄지손가락으로 후비는기 조터나….

새끼손가락으로 후비는기 조터나??

학생 : 새끼손가락이 조테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3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남자들은 와 콘돔을 안낄라 캄니꺼??

선생 : 니는 콧구멍 후빌때 고무장갑 끼고 후비는기 조터나….

걍 후비는기 조터나??

학생 : 걍 후비는기 조테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4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성관계를 가지믄 남자가 더 쾌감을 느낌니꺼….

여자가 더 쾌감을 느낌니꺼??

선생 :니는 콧구멍 후비믄 손가락이 시원하더나….콧구멍이시원하더나??

학생 : 콧구멍이 시원하데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5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날개달린 위스퍼가 좋습니꺼…..

삽입형 템포가좋습니꺼??

선생 :니는 코피날때 반창고 붙이는기 조터나….솜으로 막능기 조터나??

학생 : 솜으로 막능기 조테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6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여자들은 와 강간당하는 걸 시러합니꺼??

선생 : 니는 길가다가 남이 니 콧구멍 후비면 조터나??

학생 : 아임미더~

선생 : 바로 그기다!

출가 와 가출의 차이 ++ 박보영에서 손나은으로 바뀐 좋은데이 모델

출가 와 가출의 차이 ++ 박보영에서 손나은으로 바뀐 좋은데이 모델

어느 절에서 행자들 사이에

출가 와 가출의 차이를 놓고

토론이 벌어졌다ㅡ

출가는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집을 나오는것 이고

가출은 집을나오는것 자체가 목적 입니다

출가는 허락을 받고 나온 것 이고

가출은 허락없이 나온 것 입니다

그럼 부처님은 허락 받고 나오셨나요?

연세 지긋한 스님이 젊잖게 한 말씀했다

응~ 그건 간단해

가출한 사람은 입산할 때 국립 공원 입장료 내야하고

출가한 사람은 그냥 들어 와도 돼~

여비서의 말빨 ++ 참기가 힘든 민희 몸매

여비서의 말빨 ++ 참기가 힘든 민희 몸매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고용했는데

그녀는 젊고 예뻤으며

예절이 바르기까지 했다.

어느 날,

사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는

사장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보았고

사장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정중하게 말했다.

사장님,

지금 막사문이 열려 있는데요?

사장은 처음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진 못했지만

차를 타려고

문을 열다가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순간 민망해진 사장은

아까 비서가 했던 말을

기억 해내곤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아까 막사문이 열려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안에 젊은 병사가 차렷 자세를 하고 서있던 것을 보았나

그러자

비서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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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사장님!

전 두 개의 더블백을 깔고 기진맥진 해서

앉아있는 퇴역군인 만 보았는데요

모닝이 아우토반을 질주하다!!! ++ 예린 배 노출

모닝이 아우토반을 질주하다!!! ++ 예린 배 노출

독일에 사시는 어르신께서 애국한다는 마음에서

국산차를 사려고 알아보다 ‘모닝’을 사셨답니다.

어르신께서 속도 무제한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에 모닝을 몰고 들어갔는데,

그만 기름이 떨어져 갓길에 비상등을 켜고 세우셨답니다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할아버지는 마침

지나가던 포르쉐를 손짓해 세우고 사정을 말하곤

태워 다랄고 하셨답니다

모닝을 쳐다보던 포르쉐 운전자는 실실웃으면서,

까이 꺼, 차도 뒤에 매달아 가지요.

내가 너무 달리면 경적이나 울리세요. 하고는

모닝을 포르쉐 뒤에 밧줄로 묶고 달리기 시작했답니다

이때 포르쉐 옆에 페라리가 나타나더니,

엄청난 속도로 추월하더래요.

자존심 상한 포르쉐 운전자가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답니다.

놀란 어르신은 모닝 운전석에서 ‘빵 빵’ 경적을 울리며

속도를 줄이라고 했으나,

포르쉐 운전자는 페라리 추월에만 정신이 팔려

노인과의 약속을 잊어버렸지요

200km에 가까운 속도에서 페라리와 포르쉐가 만나

다시 경주가 시작되었고,

속도는 무려 300km에 육박했는데 어르신은

졸도 직전상태로 포르세에 끌려

주유소있는 곳 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날….

유럽시장에 모닝 붐을 일으키는 기사가

모든 신문에서 대서특필로 실렸답니다.

‘어제 아우토반에서 포르쉐, 페라리, 모닝

3대의 승용차가 경주를 벌였는데….

모닝 운전자가 경적을 계속 울리면서

비켜줄 것을 요구했으나,

그들은 끝까지 비켜주지 않았다’